북구의회가 긴축재정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내년도 당초예산안에서 해외출장 경비 일부를
자발적으로 삭감했습니다.
북구의회는 오늘(12/13) 열린 제18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4천만 원에 달하는
의원 공무국외출장 경비와 차량임차료 등
해외출장 관련 예산에서 26%인 1천80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북구의회는 이와 함께 퇴직자 배우자에게
증정하는 감사패 예산과 구청 직원들의
해외 출장과 워크숍 예산 등도 전액 또는 일부 삭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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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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