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설태주 기자가 보도한
'탐사기획 돌직구'의
원전지원금 비리 연속기획 프로그램이
오늘(12/13)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시상식에서
올해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방송은 원전지원금이 잘못 사용된
실태를 고발했고 이를 통해
부정수급자 140여 명이 입건 또는 구속돼
사회질서를 바로잡는 지역방송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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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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