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重 임단협 진척 없어.. 연내 타결 불투명

유희정 기자 입력 2019-12-13 20:20:00 조회수 41

현대중공업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진전이 없어 해를 넘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지난 10일 협상 시작 7개월만에
처음 제시안을 내놨지만 노조는 거부했고,

어제(12/12) 열린 협상에서도
경영난을 이유로 기존 제시안 수준의
임금 인상을 고수한 회사와
동종사 최저 수준의 제시안이라
받을 수 없다는 노조가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