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진전이 없어 해를 넘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지난 10일 협상 시작 7개월만에
처음 제시안을 내놨지만 노조는 거부했고,
어제(12/12) 열린 협상에서도
경영난을 이유로 기존 제시안 수준의
임금 인상을 고수한 회사와
동종사 최저 수준의 제시안이라
받을 수 없다는 노조가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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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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