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보건소장의 갑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의 갑질을 징계할 수 있는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김미형 의원은
'울산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이 조례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8일 제2차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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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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