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율 감소로 신혼부부 수는 한해 전 보다 4.2% 감소한 132만2000쌍으로 집계됐으며
울산의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2018년 신혼부부 통계결과를 보면
신혼부부 수는 세종시을 제외하고
16개 시도가 모두 감소했으며
울산이 7.1%로 하락폭이 가장 컸고
부산이 6.9%, 서울이 6.2%
각각 하락했습니다.
신혼부부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은 경기도로
전체의 27.6%인 36만6000쌍이 이곳에 거주했고
서울이 18.7%, 경남이 6.4%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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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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