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2)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선암역 인근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35헥타르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산불이 나자 헬기 3대와 소방차, 소방대원과
공무원 2백여 명이 진화작업에 투입됐으며
소방당국과 남구는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12/12) 새벽 5시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현재까지 잔불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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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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