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건조한 날씨 속 야산·공장 화재 잇따라(소방본부)

이용주 기자 입력 2019-12-12 20:20:00 조회수 181

오늘(12/12)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선암역 인근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35헥타르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산불이 나자 헬기 3대와 소방차, 소방대원과
공무원 2백여 명이 진화작업에 투입됐으며
소방당국과 남구는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12/12) 새벽 5시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현재까지 잔불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