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 한해를 상생 활력과 포용, 소통을 위해 혼신을 다한 해로 자평했습니다.
시는 미래 울산 성장을 이끌 7가지 역점 과제인 '7개 성장다리'와 울산형 일자리 로드맵 등
성장 전략을 정립하고,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시립미술관 착공 등 문화관광도시 기반을
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외곽순환도로와 산재전문공공병원 등
대규모 숙원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로
사업의 초석을 놓았다고 평했습니다.
또,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 투자협약 체결과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등
지지부진했던 현안 해결에도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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