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과 북구주민대책위가
다큐멘터리 영화 '월성' 개봉일인 오늘(12/12)
감독을 초대해 영화 상영회를 열었습니다.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전국 핵폐기물의
절반이 넘는 8천 톤의 핵폐기물로
임시저장고가 포화상태에 이른 월성의 이야기가
울산과 무관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월성'은 원전 인근에서 30년을 살아오며
갑상선암과 투병 중인 할머니와
이웃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핵발전의 모순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 영화 시작 : 10시 30분 삼산 롯데시네마 5관
감독과의 대화 : 낮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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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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