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경찰관들로 구성된 다솜봉사단이
SK, 남구자원봉사센터, 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렵게 겨울을 나는 이웃들을 위한
성품을 전달했습니다.
해경은 전기담요, 생필품, 종합감기약 등이
들어있는 20만원 상당의 겨울나기 성품을
5개 해경파출소를 통해 어려운 어촌마을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