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지난 9일 중단했던 무료 와이파이 운영을
오늘(12/11) 재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와
와이파이 운영 시간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와이파이 중단 조치를 오는 20일까지
유보하기로 했고, 노조도 협의 진행을 위해
오는 14일로 예고했던 특근 거부를
철회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 9일부터
제품 불량과 안전사고 위험 등을 이유로
근무시간에 공급하던 무료 와이파이를
차단했고, 노조는 회사가 단체협약 사항을
일방적으로 파기했다며 반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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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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