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가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주민센터에 돈 뭉치를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병영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늘(12/9) 오전 10시쯤
70대 남성이 좋은 일에 써달라며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센터는 달아나듯 떠난 기부자를
쫓아가 확인한 결과 참전수당과 장애인연금,
기초생활수급비 등을 지원받아 생활하는
참전 유공자 어르신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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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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