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 조선3사인 현대중공업그룹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가운데
삼성중공업만 올해 수주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올 들어
현재까지 71억 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목표
78억 달러의 91%에 도달했습니다.
반면 현대중공업그룹의 올해 수주액은
90억 달러로, 목표치 159억 달러의 56% 달성에 그쳤고, 대우조선해양의 목표 달성률은
66%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계는 글로벌 경기 침체로 선주들이 발주를
미루면서 올 들어 10월까지 누적 발주량이
지난해 보다 43% 급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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