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범교과 학습 주제로 기후위기를
편성하고 교원들의 연수에도 환경교육을
의무화하는 한편, 학교 숲 조성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 모든 공문서에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문구를
넣고, 새로 짓거나 증축하는 건물의 에너지
사용량 30%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사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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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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