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한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오늘 새벽
참고인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어제 집무실과 자택, 차량을 동시에 압수수색한
검찰은 송 부시장이 지난 2017년 청와대로
김기현 시장의 첩보를 전달한 동기와 방법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다음주에도 청와대 하명수사와
선거 개입 의혹 관련자들을 차례로 불러
사실 관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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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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