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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내년 노인일자리 1만 2천 개 제공

유영재 기자 입력 2019-12-07 20:20:00 조회수 126

내년에는 울산시와 각 구·군에서
노인 일자리가 1만 2천 명에게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년도 울산시 전체 노인일자리는
1만2천220개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중구가 3천여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 노인일자리는 2018년 8천600개,
2019년 1만 700개,
2020년 1만2천220개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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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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