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6) 오전 6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 남동방 8㎞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3톤급 연안복합어선 U호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당시 이 선박에는 선원 3명이
타고 있었으며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어선으로 모두 이동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원 건강에는 이상이 없으며
기관실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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