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기부받은 상품권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지난 10월 중순
지역의 다문화가족센터장이 1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상품권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접수돼
지난달 초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센터를 운영하는 법인은 자체감사를 벌여
센터장 A씨를 해고 조치했으며
동부경찰서는 동구청의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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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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