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 경찰과 교육청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테스크포스팀을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2022년까지 6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모든 초등학교 125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 CCTV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2023년 이후에는 초등학교 이외의 전체 어린이보호구역 354곳에 CCTV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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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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