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 대변인단은 오늘(12/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와대 비위 첩보 최초 제보자로 지목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난했습니다.
이들은 송철호 시장의 핵심 측근이
김기현 전 시장 의혹을 제보하고 청와대가
이를 근거로 경찰에 하명 수사를 지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송철호 울산시장이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하는 것을 믿을 수 없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