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오후 3시 20분쯤 남구 황성동
미창석유 울산공장 1층 실험실에서 불이 나
2층 규모의 샌드위치 패널 실험실을 모두
태웠습니다.
불은 1시간 40분 만에 꺼졌지만
건물 등이 타면서 발생한 시커먼 연기가
공단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실험실동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함께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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