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낮 12시쯤
동구 전하동의 한 골목길에서
39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길가 편의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상가 유리창과 진열대 등이 파손됐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차량 옆을 달리던
오토바이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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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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