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차기 노조지부장 선거에서
실리 성향으로 분류되는 이상수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이상수 당선자는 어제(12/3) 열린
지부장 선거에서 49.9% 득표율을 기록해
2위 문용문 후보를 40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실리 성향의 현장조직 '현장노동자' 소속인
이 당선자는 정년을 61세로 연장할 것과
고용안정 확보 등을 선거 공약으로 냈습니다.
이상수 당선자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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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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