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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공무원, 중국 출장비 부정수급 의혹

김문희 기자 입력 2019-12-04 20:20:00 조회수 99

남구청장을 포함한 공무원들이 지난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포럼에 참가하면서 출장비를 부정하게 타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기초단체 예산 감시활동을 하는 NPO 주민참여는
이들이 숙박비와 식비 등이 포함된 75만원의
참가비를 낸 뒤 숙박비 등의 명목으로
예산을 중복으로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공무원 여비 규정에 따라
처리해 출장비 지급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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