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장을 포함한 공무원들이 지난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포럼에 참가하면서 출장비를 부정하게 타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기초단체 예산 감시활동을 하는 NPO 주민참여는
이들이 숙박비와 식비 등이 포함된 75만원의
참가비를 낸 뒤 숙박비 등의 명목으로
예산을 중복으로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공무원 여비 규정에 따라
처리해 출장비 지급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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