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복산동 B-05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새 시공사 선정 입찰에
'4개사 공동 컨소시엄'이 참여합니다.
B-05 조합은 새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롯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효성중공업,
진흥기업 등 4개 업체가 공동사업단을 구성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도급지분율은 각 사의 논의를 거쳐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합은 이사회와 대의원회 등을 거쳐
계약 여부를 의결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