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김태남 전 울주군 지역위원장이 오늘(12/4)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울산-언양고속도로를
통행료 무료인 일반도로로 전환하고,
범서읍 입암리에 제2혁신도시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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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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