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겨울철 폭설 대응 현장 훈련이
오늘(12/4) 북구 천마산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훈련은 시간당 5cm의 집중 폭설로 인해
북구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진입로에서
승용차 3중 추돌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제설 전진기지 34곳을 지정해
폭설 피해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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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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