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과 실리 후보가 맞대결한 현대자동차 노조지부장 선거에서 실리 성향 이상수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당선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어제(12/3) 실시된
지부장 선거 개표 결과, 이 후보가 49.91%의
득표율로 강성 성향 문용문 후보를 40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선자는 호봉 승급분 재조정과
61세로 정년 연장, 4차 산업 대비 고용안정
확보 등을 선거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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