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씨에스는 오늘(12/3) 시청에서
승강기용 와이어로프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씨에스는 울주군 온양읍
지더블유(GW) 일반산업단지의
2만3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227억 원을 투자해
내년 8월까지 승강기용 와이어로프 제작 공장을
짓고, 시는 인허가 등 신속한 행정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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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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