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 오전 8시 30분쯤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경비함정이
울산항 묘박지 인근에서 떠다니는
고래사체를 발견했습니다.
방어진항으로 예인된 고래사체는
길이 6.7미터에 무게 4톤의 수컷 밍크고래로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수협위판장에서
1억 7백만원에 공매 처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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