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요 도로에 위치한 금융기관들이
한파와 미세먼지, 무더위 등에 대비한 쉼터로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우체국과 경남은행, 농협중앙회,
새마을금고, 신협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민 편의 공간을 제공하기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쉼터는
309곳이 늘어 934곳이 확충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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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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