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관내 전통시장 점포에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시설 평가위원 배정을 두고
일부 시장상인회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상인회 관계자는 떡집 연기 등
내부 요인으로 시설이 오작동할 수 있어
현재 1명인 상인 평가위원을 최소 2명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평가위원 구성에
상인들이 많아지면 전문성이 떨어진다며
오작동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