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시장의 가격 상승 전환과
매매거래량의 증가로 10월 한달간 미분양
주택이 24.8%나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월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1천12가구로 한달 새 333가구나
줄어들며,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미분양 주택 감소폭이 컸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지난 2014년 이후
해마다 증가하던 미분양 주택이 감소한 것은
주택경기가 반등세로 접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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