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미등록 토지 90필지를 찾아내
신규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미등록 토지를 조사한 결과
90필지, 21만2천 제곱미터의 미등록 토지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해안가에 토지가 자연매립되었거나
해안도로 개설 등으로 새로운 토지가 생겨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