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동천강 삼일교와 시례잠수교 일대에
하천 정비를 명목으로 골재 채취가 이뤄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정상적인 높이로 보이는
하천 바닥을 2~3미터 깊이로 파내고 있어
침식이 우려될 정도라며
골재 채취가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하천에 쌓인 퇴적토를 정비하는 것이며
시공업체를 선정해서 하기 때문에
골재 채취는 이뤄질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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