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8) 오후 2시 1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앞을 지나가던 행인이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려는 여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경미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자신의 몸에 발화성 물질을
뿌린 후 불을 붙이려고 했지만 불이 제대로
붙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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