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7) 실시된 현대중공업 노조지부장
선거에서 강성 노선의 현 집행부 사무국장
조경근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조경근 당선자는 투표자 9천475명 중
54.3%의 득표률로 실리·중도 성향의
유상구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조 당선자는 조합원 임금과 복지 확대,
통상임금 빠른 승소, 정년 연장 제도적 준비, 현대중공업 그룹 공동교섭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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