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가
오늘(11/27)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서 울산해바라기센터 안윤송 심리팀장이
'아동 성폭력 피해자 특성 및 후유증'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강연에 앞서
아동·여성 안전지킴이단 김윤선 씨 등
5명은 피해자 지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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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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