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혁신도시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울산 이전에 적합한
후보 공공기관이 10곳으로 압축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정현욱 박사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국립생물자원관 등 10곳을 제시했습니다.
정 박사는 관련 부서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종합 검토해 당초 거론됐던 28개 공공기관에서
압축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