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이 7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지난달 남구의 매매 증가폭이
가장 컸고, 울주군이 가장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달 부동산 거래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구가 172.5% 증가해 가장 많이 늘었으며, 중구와 동구도 증가폭이 각각
137.3%와 132.7%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동구는 거래량 증가가 56.2%에 그쳤으며
울주군이 51.7%로 가장 작은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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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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