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포항, 경주 등 3개 도시 행정협의체인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가
오늘(11\/26) 경주시청에서 열렸습니다.
3개 도시는 내년부터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과 해오름도시 거주 외국인 활용 홍보영상 제작 등 7개 신규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운영 등
그동안 성과가 좋았던 20개 사업은
계속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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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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