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의 핵심 수익성 지표인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이 11월 셋째주 배럴당 마이너스
0.6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주간 평균 기준 정제마진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01년 6월 첫째주 이후
18년 5개월여 만으로, 수출량과 수출단가가
크게 내려간 가운데 일부 업체의 경우
어닝쇼크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제마진은 석유제품 가격에서 원유가격과
수송·운송비 등 비용을 제외한 금액으로
통상 배럴 당 4달러는 돼야 손익분기점을
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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