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을 위해
내년에 11명을 신규로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창업 농가를 위해 최장 3년 동안
매달 최대 100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북구 5명과 울주군 19명 등
모두 24명에게 2억 7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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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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