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된 이후
실제 고소·고발로 이어지는 사건처리율이
전국에서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이 전국 58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판단과 고소·고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남부아동전문보호기관의 사건처리율이
48.7%로 가장 높았고,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이
47.3%로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모두 864건의 아동학대 의심
사례가 발생해 이 가운데 739건이 학대로
판단됐고, 413건에 대해 실제 고소와 고발이
이뤄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