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홍상순, 설태주 두 기자가 함께 쓴
<고래를 찾아 떠나는 오지여행>이
출간됐습니다.
두 기자는 고래를 만났을 때의 감격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고 싶어
자신들이 지나간 흔적을 글로 남겨
누구든 찾아 갈 수 있도록 소개했습니다.
글과 함께 현장에서 촬영했던 영상을
QR코드로 변환해 책에 실었으며
고래 관련 영상은 유튜브 Hello whale에서
더 많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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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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