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전기자전거인 '카카오T바이크'가
무분별한 주차로 시민 불편을 주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전용 주차존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초까지 중구와 남구, 북구의 주요 간선도로 버스정류장 인근에
전용 주차존 40곳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9월 공유 전기자전거 400대로 시범 운영을 시작해 현재 600대로
늘어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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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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