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산림청 산하 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한
`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녹색자금 관리규정에
따라 복지시설·지역사회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 등 조성 사업지에 대해
격년 단위로 사후관리 종합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이번 평가에서 `대왕암공원 무장애
나눔길` 등 6곳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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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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