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마약상을 폭행, 협박해
세력을 늘리던 외국인 범죄자 10명을 붙잡은
공로를 인정해 국제범죄수사대 안경태 경위에게
1계급 특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경위는 지난 3월 30일 동구에서 발생한
우즈베키스탄인 폭행, 감금 사건을 실마리 삼아
올해 8월까지 러시아 마피아 조직원 등
전국에 흩어져 있던 외국인 피의자 10명을
모두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모두 재판에 넘겨져
2년에서 5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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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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