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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경기회복 기대.. 입주여건 전망

이돈욱 기자 입력 2019-11-22 07:20:00 조회수 179

◀ANC▶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울산 지역
입주여건에 대한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지난 3분기 울산 지역 상장기업들의 매출액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지역 입주경기실사지수가 27개월 만에
90선을 회복하며 입주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11월
입주경기실사지수를 보면 울산은 전달보다
17.3P 상승하며 서울에 이어 경기와 함께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93.7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장기간 주택시장이 조정기를 거쳤다는
인식과 지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입주경기실사지수가 3달째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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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분기 울산 지역 24개 상장기업의
매출액은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상장기업 3분기 실적
분석 자료를 보면, 울산 지역 상장기업의
매출액은 8조6천25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6%와 27.3% 줄어들었습니다.

울산 기업 가운데는 큐로의 매출액이 74.3%
증가했고, 한국프랜지공업이 순이익 증가율
315.6%로 눈에 띄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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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와 독일 BMW가 총 29억 유로, 우리 돈
3조 7천762억 원 규모의 5세대 배터리 셀을
공급하는 장기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공급 기간은 오는 2021년부터 2031년까지로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SDI는 BMW 그룹에 대한
배터리 공급자로 안정적인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SDI의 5세대 자동차 배터리는 1회 충전 시
약 620km를 주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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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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