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부담으로 3년 넘게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었던 중구 도심형 공공실버주택이
규모를 줄여 추진됩니다.
중구청은 지난 9월 기초생활수급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32%가
공공실버주택 입주 의향이 있다고 답하는 등
주민 수요와 예산 등을 고려해
당초 160가구로 계획했던 실버주택을
절반으로 줄여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