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오늘(11\/21)
울산을 찾아 침체를 겪는 조선업 일자리 현장을 둘러보고, 고용노동부 관계 기관을 방문해
현안을 살폈습니다.
황 수석은 동구 조선업희망센터를 방문해
조선사 관계자 등과 조선업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어 황 수석은 송철호 울산시장과 환담을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송 시장은
친환경차 플랫품 구축사업 지원과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연장 등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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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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